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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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스 에테르나

영화 ・ 2019

평균 3.4

창작자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예술에 도취된 나르시스트들 불화와 독선으로 인해 점멸해가는 순수한 필름 예술! 소비되는 여성! 무대 뒤에 감춰논 마치 지옥스런 아수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