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3.0창작자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예술에 도취된 나르시스트들 불화와 독선으로 인해 점멸해가는 순수한 필름 예술! 소비되는 여성! 무대 뒤에 감춰논 마치 지옥스런 아수라장좋아요5댓글0
에베베베
5.0
가스파 노에는 영화를 이성의 예술로 대하지 않는다. 광기와 혼란, 조금의 우연이 만나 영화가 완성된다는 그의 철학이 온전히 영화화된 듯하다.
Dh
3.5
점멸하는 난장판 속에서 몽환스럽게 성호를 긋는다 #☦️
Jay Oh
3.0
영화 신자가 표현한 지옥. 눈이 아프지만 아름답긴 하다. Cinematic crucifixion in full RGB glory.
ygh_光顯
4.5
가스파 노에 최고작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급진적인 경험이 아닐 수 없다. 빛의 본질을 체험하게 한다.
동희
5.0
개미쳐따 샬롯갱스부르에 베아트리체달,,,
lastal
1.0
영화감독의 무의식이 열어서는 안될 판도라의 상자가 되는 이유
firebird
3.5
시각을 주고 쾌감을 얻었습니다
sendo akira
3.0
창작자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예술에 도취된 나르시스트들 불화와 독선으로 인해 점멸해가는 순수한 필름 예술! 소비되는 여성! 무대 뒤에 감춰논 마치 지옥스런 아수라장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