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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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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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덴

영화 ・ 2019

평균 3.0

회상인지, 환상인지, 판타지인지 모르겠어서 뭐가 어떻게 되가는 건지 알 수 없었는데, 그래도 애틋한 감정은 잘 전달되서 볼만함. 근데 8mm필름 본인이 돌려보는 거 보면 사람을 만났다는 것은 회상이 맞는 거 같고, 사람을 잃었다는 것은 도시전설이 실제로 벌어져 잃었다는 건가? 그럼 장르가 판타지가 된다. 중간에 옛날 교복 입고 나오는 환영들은 이우라아라타의 과거 모습인건가 싶고. 문제는 연출력이 부족했던건지는 모르겠으나 필름과 현재의 시간차가 별로 안나보여서 더 해석이 안됌. 그리고 영화감독 표정이 변화가 없고 계속 웃고만 있고, 대답도 지연되고 답해서 이질적이라 이것마저 망상 속 세상 인건가 싶었다. 뭔 연기를 저따구로 하게 만들어서 헷갈리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