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덴
嵐電
2019 · 드라마 · 일본
1시간 54분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란덴`이라 불리는 작은 전차가 운행 중인 교토의 작은 동네. 기차에 관한 글을 쓰는 에이세이는 직접 마을을 찾아 란덴에 관한 이야기들을 취재한다. 한편 식당 점원 가코는 영화 촬영장에 도시락 배달을 갔다가 우연히 주연 배우 요시다의 사투리 지도를 맡기로 한다. 그리고 교토로 여행을 온 여고생 난텐은 매일 란덴을 카메라로 찍는 한 소년에게 관심을 갖는다. 란덴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인 동시에 마을의 생생한 풍경이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주인공인 영화. (출처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lackee
2.0
예전 교토에서 란덴열차를 탔던 추억이 있어서 봤던 영화. 감독님 gv까지 들었지만 여전히 뭔가 정리되진 않는 느낌의 영화였다. 그래도 메인 커플의 합은 은근히 좋았다.
운명의피크
이 영화 어디서보는지 제발 알려주실분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어요
조성호
3.0
동네가, 기차가 주인공이 되는 겨울 영화 새로운 바람 서울아트시네마
서인이지롱
1.0
뭐라는 거임 대체 뭐 어쩌라고
uk
3.0
회상인지, 환상인지, 판타지인지 모르겠어서 뭐가 어떻게 되가는 건지 알 수 없었는데, 그래도 애틋한 감정은 잘 전달되서 볼만함. 근데 8mm필름 본인이 돌려보는 거 보면 사람을 만났다는 것은 회상이 맞는 거 같고, 사람을 잃었다는 것은 도시전설이 실제로 벌어져 잃었다는 건가? 그럼 장르가 판타지가 된다. 중간에 옛날 교복 입고 나오는 환영들은 이우라아라타의 과거 모습인건가 싶고. 문제는 연출력이 부족했던건지는 모르겠으나 필름과 현재의 시간차가 별로 안나보여서 더 해석이 안됌. 그리고 영화감독 표정이 변화가 없고 계속 웃고만 있고, 대답도 지연되고 답해서 이질적이라 이것마저 망상 속 세상 인건가 싶었다. 뭔 연기를 저따구로 하게 만들어서 헷갈리게 하냐
敬具
3.5
정리되어있지않다는 말이 뭔지 알것같다 열차괴담(전설,신기한 일보다는 괴담같음.....)이 무슨 의미인지 스스로 한~참을 생각하게함..왜냐면 안알려줘서 그래도 너무너무 재밌게봄 초반부에 간지럽고 귀여워서 온 몸을 웅크리고 입막고 봄 ㅠ ㅠ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음 응 감정전달 방식이 친절하진않아서 공감할수없지만. 그렇지만 재밌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