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키
2 years ago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평균 4.5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 테니까 네 인생도 절반 줘!" "진짜 바보야 절반이 뭐야? 다 줄건데" 사랑은 수치화 되지 않은 마음의 결정체이다. 수치된 삶일지라도 사랑 앞에선 그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만다. 연금술이 없어도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은 결국 서로간의 마음에 충실한 세상인 것이다.

벤키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평균 4.5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 테니까 네 인생도 절반 줘!" "진짜 바보야 절반이 뭐야? 다 줄건데" 사랑은 수치화 되지 않은 마음의 결정체이다. 수치된 삶일지라도 사랑 앞에선 그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만다. 연금술이 없어도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은 결국 서로간의 마음에 충실한 세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