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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키

벤키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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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시리즈 ・ 2009

평균 4.5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 테니까 네 인생도 절반 줘!" "진짜 바보야 절반이 뭐야? 다 줄건데" 사랑은 수치화 되지 않은 마음의 결정체이다. 수치된 삶일지라도 사랑 앞에선 그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만다. 연금술이 없어도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은 결국 서로간의 마음에 충실한 세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