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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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영화 ・ 1967

평균 3.7

위태로움에 끌린 권태로움. 둘의 만남이 빚어낸 무질서하고 무자비한 폭주. 대공황이 초래한 허무한 분위기 속에 반항의 아이콘이 되어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안티 히어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