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Bonnie and Clyde
1967 · 로맨스/범죄/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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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드는 차를 훔치려 하지만 차 임자인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것을 신경쓰지 못했다. 그녀의 이름은 보니. 보니는 클라이드에게 매섭게 달려들고 클라이드는 이런 그녀에게 오히려 매력을 느낀다. 보니 역시 당돌하고 어두운 개성을 가진 클라이드에게 점점 이끌린다. 두 사람은 범죄를 함꼐 저지르며 급속도로 가까와진다. 그 후 그들은 돌아다니면서 작은 은행을 터는 등의 객기를 부리고 클라이드의 형 부부와 우연히 알게된 프랭크 등이 합류하면서 대담한 강도 행각을 벌인다. 그러나 그들은 경찰의 추격이 가까워질수록 서로를 믿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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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3.5
이게 추앙을 할 정도로 까리한 건가 싶고 그리 낭만적이라는 생각도 안 들고 과정은 찌질한 데다 명분도 그럴싸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마지막 씬만은 절대 못 잊겠더라.... 알고 있던 결말인데도 새삼 충격.
소년은달린다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나경연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HGW XX/7
4.0
위태로움에 끌린 권태로움. 둘의 만남이 빚어낸 무질서하고 무자비한 폭주. 대공황이 초래한 허무한 분위기 속에 반항의 아이콘이 되어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안티 히어로들.
-채여니 영화평-
3.5
지루하고 평범하게 살다 죽느니 강렬하고 짜릿하게 살다 죽겠어요.
Mino
4.0
내일을 버리고 시작한 일, 역설적으로 내일이 생기게 되는일. 그래서 더욱 애처롭다.
서경환
4.0
평범함이 싫어 극단적으로 위태로운 삶을 택하고 예정된 결말처럼 나락으로 떨어진다. 실화지만 영화같은 삶을 산 보니와 클라이드 모습이 역설적이다.
권혜정
4.0
아메리칸 뉴웨이브의 시작, 지금봐도 세련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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