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일섭
8 years ago

당선, 합격, 계급
평균 3.7
체제의 수혜자가 성실히 반응한 솔직한 르포. 담대해 보이지만, 디테일을 걷어내면 익숙한 이야기. 그래도 오해와 변화, 여전한 굴레를 균형있게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논의의 틈을 발굴하고자 했다.

최일섭

당선, 합격, 계급
평균 3.7
체제의 수혜자가 성실히 반응한 솔직한 르포. 담대해 보이지만, 디테일을 걷어내면 익숙한 이야기. 그래도 오해와 변화, 여전한 굴레를 균형있게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논의의 틈을 발굴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