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석미인

석미인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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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사쿠의 아내

영화 ・ 1965

평균 4.1

가지고 싶은 사람이라 서로를 갖는다. 한 세기의 시차와 납작한 이데올로기에 속에도 여전히 유효한 명제. 사랑을 믿어서 사랑한 게 아니라 서로를 믿어 사랑한다. 부풀어진 현대의 자의식보다 한발짝 앞서 걷는 단순한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