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6 years ago4.5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여기 있다영화 ・ 2012평균 4.2예술이란 무엇인가? 의자에 앉아있는 것도, 자신의 몸을 채찍질하는 것도, 나체로 전시장에 서는 것도, 결국 우리의 얼어붙은 관념을 부수는 예술이었다.좋아요4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