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정
7 years ago

생일
평균 3.4
처음에는 스크린과 관객 사이에 괴리감이 느껴졌다. 이 영화 하나 본다고 저들의 슬픔에 무슨 도움이 될까, 하는 무력감말이다. 하지만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며 깨닫게 된 것은, 함께 우는 것만으로도 분명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메가박스용인테크노밸리

권혜정

생일
평균 3.4
처음에는 스크린과 관객 사이에 괴리감이 느껴졌다. 이 영화 하나 본다고 저들의 슬픔에 무슨 도움이 될까, 하는 무력감말이다. 하지만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며 깨닫게 된 것은, 함께 우는 것만으로도 분명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메가박스용인테크노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