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 Park
6 years ago

내 이야기는 길어
평균 4.1
2020년 01월 26일에 봄
뭐든지 핀잔을 놓고 궤변인데 딱히 반박할 말을 할수 없게 만드는 말이 많은 무직의 주인공. 어떤 갈등도 이야기를 엄청 해서 푸는데 짜증나기도 하면서 갈등 해결의 열쇠가 되기도 한다. 저렇게 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으면서 마지막에 세상에 한걸음 내딛는 주인공의 얼굴이 꽤 기억이 남는다.

Soo Park

내 이야기는 길어
평균 4.1
2020년 01월 26일에 봄
뭐든지 핀잔을 놓고 궤변인데 딱히 반박할 말을 할수 없게 만드는 말이 많은 무직의 주인공. 어떤 갈등도 이야기를 엄청 해서 푸는데 짜증나기도 하면서 갈등 해결의 열쇠가 되기도 한다. 저렇게 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으면서 마지막에 세상에 한걸음 내딛는 주인공의 얼굴이 꽤 기억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