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길어
俺の話は長い
2019 · NTV · 드라마/코미디/TV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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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味しいコーヒーを入れてくれる”満”

俺の話は長い~プライドだけは超一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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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味しいコーヒーを入れてくれる”満”
俺の話は長い~プライドだけは超一流~
Adelelouis
4.5
- 왜 인생의 중요한 부분은 아무도 안 가르쳐 줄까? - 가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지만, 들을 때는 그게 중요한 건지 몰라. 대부분은 상처받으면서 깨달을 수밖에 없어
Soo Park
4.5
뭐든지 핀잔을 놓고 궤변인데 딱히 반박할 말을 할수 없게 만드는 말이 많은 무직의 주인공. 어떤 갈등도 이야기를 엄청 해서 푸는데 짜증나기도 하면서 갈등 해결의 열쇠가 되기도 한다. 저렇게 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으면서 마지막에 세상에 한걸음 내딛는 주인공의 얼굴이 꽤 기억이 남는다.
긴박한고양이
3.5
캥거루 중의 캥거루, 미츠루가 짠하다가도 한심하고 자존감이 높은 것 같다가도 자신감은 없어보이는 와중에 생각해보니 사실 미츠루는 쟈니스 출신의 이쿠타 토마인 것을. 코지상도 아야코에게 구박받고 하루미는 선을 긋지만 사실은 잘 나가는 배우인 야스다 켄인 것을 생각하면 모두 부질없고 그냥 이걸 몰아서 보고 있는 내가 가장 처량하고 불쌍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생불이 되게 해주는 독특한 드라마.
Soo Lee
4.5
<콩트가 시작된다> 각본가 카네코 시게키 작품 개인적으로 콩트도 3번을 다시 볼 정도로 너무 좋아했던 드라마였는데,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마음 속에 깊이 박히는 대사들이 참 좋았다. 회사 관두고 싶어서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괴로운 와중, 출근 준비하면서 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눈물 주르륵... 잔잔한 위로가 되어 준 드라마
Mariel
4.0
토마는 후두려 패고 싶은 남동생이자 최고의 삼촌🫡
븐슨항
5.0
툴툴거려도 주인공을 받아주는 주변 사람들이 부럽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주인공이 부럽고. 그들의 인품과 사회적 분위기가 부럽다 친절하라. 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모두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플라톤
윙윙
4.5
- 이 세상의 핵심을 찌르는 얘기를 해도 될까요? - 궁금하네 - 혹시 말인데요 세상에서 전쟁을 없앨 비밀병기는 탁상난로가 아닐까요? - 맞는 말이야 방금 확실하게 세상의 핵심을 찔렀어. - 탁상난로에 발을 집어넣으면 누군가와 경쟁하거나 싸울 마음이 사라질 거예요. 나에게는 이 대사가 이 드라마의 핵심이었다.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범하는 안타까운 실수는 다그침과 비난, 끝없는 참견과 심지어 협박이다. 백수 주인공을 취업시키고 라디오 DJ가 되겠다고 고교 진학을 포기한 여중생의 마음을 돌리는 일... 탁상난로처럼 은근하게 그리고 따듯하게 온기만 불어 넣어주면 될 것을 가족간의 다툼과 반목이 탁상난로 안에서 발을 함께 뻗고 있다고 해결된다면 그거야말로 비약이고 아름다운 포장이겠지만 이 탁상난로는 집안에만 있다는것! 가족이 공유하는 물건이라는 점에서 어쩌면 우리는 힌트를 가져갈 수 있지않을까 살면서 내가 가족에게 했던 아픈 말 살면서 내가 가족에게 들었던 모진 말 그리고 살면서 내가 가족에게 하고 싶었던 따듯한 말 그 모두가 다 들어있었다. #프로백수 #회색추리닝 #현실남매 #탁상난로 #핑퐁대사 #너덜너덜 #가족의_성장
오보
4.0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는 것도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가족끼리 마을끼리 시시콜콜 살아가는 맛 그게 폴라리스에서 느끼는 맛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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