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oo Lee

Soo Lee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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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는 길어

시리즈 ・ 2019

평균 4.1

<콩트가 시작된다> 각본가 카네코 시게키 작품 개인적으로 콩트도 3번을 다시 볼 정도로 너무 좋아했던 드라마였는데,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마음 속에 깊이 박히는 대사들이 참 좋았다. 회사 관두고 싶어서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괴로운 와중, 출근 준비하면서 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눈물 주르륵... 잔잔한 위로가 되어 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