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은갈치

은갈치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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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행로

영화 ・ 1989

평균 3.8

미셸 파이퍼의 노래 씬보다 더 좋은 건  중반 이후 그들의 관계가 깨지며 사실과 독설들을 해댈 때! - "형이 아니라 나 때문이야  난 내 일생의 거의 매일 밤을 힐튼이나 셰라톤 같은 데서 앉아서 지내지 그런데 무대에 설 때마다 끝나기만을 기다려. 우린 항상 같은 곡을 같은 방법으로 연주해. 이젠 저 이상 못하겠어. 나 자신을 충분히 속였어" 제프 브리지스는 태어날 때 응애가 아니라 고독해 ~하고 울었을 거 같다. - 어릴 때 본 영환데 다시 보길 잘했다. 그때는 이렇게 좋지 않았다. - 사랑의 행로보단  '삶의 행로'나 '사랑의 미로'가 낫겠다. -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