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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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닮지도 않고 성격도 반대인 프랭크(보 브리지스)와 잭(제프 브리지스)은 '전설적인 베이커 형제'라는 팀명을 갖고 삼류클럽을 전전하는 피아노 연주자이다. 매사에 낙천적이며 유머가 있는 프랭크는 동생 잭과 가정을 돌보는 평범한 가장이다. 잭은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을 접어두고 싸구려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그를 지탱해 주는 것은 피아노 연주자라는 자존심이다. 15년 동안의 이들의 변함없는 모습에 손님들의 관심을 끌수 없는 상황에 이르자, 이들은 여가수를 기용하여 팀의 변화를 시도한다. 형편없는 가수지망생들에게 계속 살망하고 있을때, 콜걸 출신의 수지(미쉘 파이퍼)라는 여자가 나타나 이들을 휘어잡는다. 수지의 합류로 '전설적인 베이커 형제'의 쇼는 성공을 거듭하고 일류 클럽에서도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지와 잭 사이에는 미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고, 이를 안 프랭크의 심정은 불편하다. 축하공연 핑계로 여행길에 오른 팀은 큰 호텔에서 성공적인 축하쇼를 마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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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erdido

Moonglow

Moonglow

Do Nothing Till You Hear From Me

Makin' Whoopee (feat. Michelle Pfeiffer)

My Funny Valentine (feat. Michelle Pfeiffer)



석미인
5.0
89년작, 90년대식 포멀함이 쳐들어 오던 때 80년대 멋의 왕족들이 담배를 태우시며 한마디, 걱정마 이 영화는 언제나 첨단 사랑 영화니까. 풍류를 아는 마지막씬, 카우보이 비밥의 원곡자 (등장 인물들이 정확히 대칭을 이룬다) 멋의 왕들이 사랑의 행로를 지나신다. 풍악을 울려라, 재즈대취타 히릿
이동진 평론가
4.0
미셸 파이퍼와 제프 브리지스의 화양연화.
Camellia
5.0
큰 비를 만난 날, 급히 들어선 바에서 누가 말을 건다. '비를 피하러 왔나 봐요.' 술병을 하나 건네며 열지 말라고도 했다. 힘든 날엔 위로가 되고 좋은 날엔 흥이 날 거라고. 응, 이건 언제 어떤 잔에 마시든 틀림없이 좋을 거예요. 직감이죠.
STONE
4.5
스스로를 속이지 않은 순간에만 선보일 수 있었던 무대 위 낭만에 관한 일화
은갈치
4.5
미셸 파이퍼의 노래 씬보다 더 좋은 건 중반 이후 그들의 관계가 깨지며 사실과 독설들을 해댈 때! - "형이 아니라 나 때문이야 난 내 일생의 거의 매일 밤을 힐튼이나 셰라톤 같은 데서 앉아서 지내지 그런데 무대에 설 때마다 끝나기만을 기다려. 우린 항상 같은 곡을 같은 방법으로 연주해. 이젠 저 이상 못하겠어. 나 자신을 충분히 속였어" 제프 브리지스는 태어날 때 응애가 아니라 고독해 ~하고 울었을 거 같다. - 어릴 때 본 영환데 다시 보길 잘했다. 그때는 이렇게 좋지 않았다. - 사랑의 행로보단 '삶의 행로'나 '사랑의 미로'가 낫겠다. - 249
134340
4.0
서로를 지탱한다는 것은 달콤하지만 각자의 성장을 늦출수있습니다
주+혜
4.5
내가 너를 좋아한다 말한 적이 있었던가. 늦은 밤이라는 좋은 핑계를 여미고, 술기운을 빌린 채, 솔직한 마음을 포부 삼아 찾아가서는. 다음 날 아침이 되자마자 여느 때처럼 지난밤을 지우려 서둘러 방을 빠져나오는 만남이었잖아, 우리. 근데 서로의 민낯을 제대로 본 것은 당신뿐이었더라고. 겁쟁이 같던 내 삶도, 평생 없던 것처럼 숨겨놓은 내 꿈까지도 당신은 먼저 알고 있었으니까.
리얼리스트
4.0
생계와 낭만사이에서 타협하거나 갈등하는 사랑. 삶. 음악의 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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