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수/(Binary)
10 years ago

트위스터
평균 3.4
2024년 07월 24일에 봄
”하늘이라면 이미 질리도록 많이 봤어“ #90년대 관객의 눈으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다면 어떤 느낌이었을지 #음악, 연기와 연출까지 웰메이드로 매끈하게 세공된 클래식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소가 날아다니는 장면을 잊을 수 없다(with dad) #이런 오리지널 스크립트 영화들이 할리우드에 다시 넘쳐나기를 #쥬라기 공원처럼 하나하나 빌드업해가며 클라이맥스로 빨려가는 느낌이 매우 좋다. 마치 토네이도가 빨아들이는 흡입력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