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owtree
1 year ago

오늘 저녁은 스키야키야
평균 3.8
우연히 보게됐는데 나미비아의 사막 감독이라니! 그래서인지 청년의 삶과 정체성, 고민에 대한 가볍지 않은 시선들이 담겨있었다. 위안이 되는 드라마였다. 수육, 삼계탕 등 한국 음식들이 등장할 때는 묘한 기분이었음

slowtree

오늘 저녁은 스키야키야
평균 3.8
우연히 보게됐는데 나미비아의 사막 감독이라니! 그래서인지 청년의 삶과 정체성, 고민에 대한 가볍지 않은 시선들이 담겨있었다. 위안이 되는 드라마였다. 수육, 삼계탕 등 한국 음식들이 등장할 때는 묘한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