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owtree
11 months ago

오늘 저녁은 스키야키야
평균 3.8
우연히 보게됐는데 나미비아의 사막 감독이라니! 그래서인지 청년의 삶과 정 체성, 고민에 대한 가볍지 않은 시선들이 담겨있었다. 위안이 되는 드라마였다. 수육, 삼계탕 등 한국 음식들이 등장할 때는 묘한 기분이었음

slowtree

오늘 저녁은 스키야키야
평균 3.8
우연히 보게됐는데 나미비아의 사막 감독이라니! 그래서인지 청년의 삶과 정 체성, 고민에 대한 가볍지 않은 시선들이 담겨있었다. 위안이 되는 드라마였다. 수육, 삼계탕 등 한국 음식들이 등장할 때는 묘한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