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홍안

홍안

6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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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몽

영화 ・ 2025

"싸우지 않으면 아무도 내 권리를 찾아 주지 않으니까요." 다 같이 잘 살아 보자는 건데, 소수자를 공격하지 않고서는 배길 수 없는 건가. 과오조차 몇 번이고 부인하는 꼴에 부아가 치밀어 올랐지만, 나는 신숙옥 씨가 계속해서 이 싸움들에 승리할 것이라 믿는다. 결국에는 정의가 이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