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6 years ago

유 캔 카운트 온 미
평균 3.3
우리 모두는 예외없이 누구나 결핍을 안고 태어나지만, 또 예외없이 그 결핍을 채워줄 무언가를 갖고있다. 그렇게 믿는다. 그 부족함을 어떤 계산도 없이 채워줄 수 있는 건 가족뿐이지 않을까? 메튜 브로데릭 원래도 꼴비기 싫었는데 더 꼴비기 싫어졌다.

강중경

유 캔 카운트 온 미
평균 3.3
우리 모두는 예외없이 누구나 결핍을 안고 태어나지만, 또 예외없이 그 결핍을 채워줄 무언가를 갖고있다. 그렇게 믿는다. 그 부족함을 어떤 계산도 없이 채워줄 수 있는 건 가족뿐이지 않을까? 메튜 브로데릭 원래도 꼴비기 싫었는데 더 꼴비기 싫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