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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영화생활

슬기로운 영화생활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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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더 트리

영화 ・ 2017

평균 3.3

2020년 01월 05일에 봄

지금처럼 춥고 건조한 겨울엔 아주 작은 불씨 하나에도 산 하나를 태울수 있는거처럼... 그깟 나무 한그루때문에 이럴일이야? 싶지만 소통의 부재와 결핍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그깟 나무가 언제든 작은 불씨로 작용할수 있다는 블랙코메디. 이제는 흔해서 그닥 놀랍지도 않은 “층간소음과 주차문제로 살인까지?! “ 그럴일인가 싶었는데.. 주차나 층간소음보다 더 작은불씨 하나에 나도 파국을 초래할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섬뜻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