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병주

김병주

7 years ago

5.0


content

떼시스

영화 ・ 1996

평균 3.5

와 처음으로 댓글 씁니다 ㅋㅋㅋㅋ 누구네처럼 느낌 있어 보이는 댓글 쓰려고 억지로 머리 쥐뜯지 않고 솔직하게 남길게여 지금 밤 11시 50분부터 새벽 1시 40분까지 봤는데 와 ㅋㅋㅋㅋㅋ 저는 영화는 공포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이거 평점 좋길래 방에서 불끄고 봤는데 요놈 물건입니다 흡입력 어마어마하네여 진짜 스릴러 공포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진짜 쫄리게 봐서 그런가 지금 손에서도 땀나네여 ㅋㅋㅋㅋㅋ 나온지 20년도 더 됐지만 소재도 독특하고 이정도면 전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음 ㅇㅇㅇ 근데 밑에 그냥 경찰에 전화하면 땡인데 ㅈㄴ 답답하다 라고 댓글 쓰신 분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이런 얘기 하면 스포일지도 모르는데 반전이 정말 재밌어서 더 기억에 남을 듯 하네여 ㅋㅋㅋ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이 영화에서 당신이 생각하시는 그 반전이 진짜 반전이 아닐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