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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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는 사진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영화에 나타난 폭력'이란 제목의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지도교수는 비디오테크에서 폭력 영화테입을 찾아주기로 하고, 동료인 케마는 자신의 집에서 스너프 무비를 보여준다. 교수는 비디오테크에서 우연히 수백개의 비디오테입으로 채워진 미로를 발견하고 그중 하나를 가져온다. 다음날 아침, 안젤라는 프로젝션 룸에서 그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무의식중에 테입을 집으로 가져간다. 살인현장에서 발견된 비디오 테입. 너무나 두려운 나머지, 화면은 보지않고 소리만을 들어본 안젤라는 비디오 테입에서 들리는 소리에 경악을 하고 마는데, 그녀가 들은 건 죽어가는 여인의 비명 소리였다. 케마와 함께 비디오테입을 보던 안젤라가 발견한 건 살인의 기록을 담은 영화였다. 안젤라는 화면 속의 여자가 사지가 잘려나가는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고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다. 테입속에 담진 여인의 살해장면. 케마는 화면의 상태를 보고 살인자의 카메라 모델을 알아내고 그 며칠 후, 안젤라는 학교에서 그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보스코라는 청년을 만난다. 그리고 그는 비디오에서 보았던 바네사의 친한 친구라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러나 살인자가 사용한 카메라는 몇 년 전 학교에서 몇대씩이나 구입했다는 것이 밝혀진다. 살해당한 교수 대신 안젤라의 논문을 지도하는 카스트로 교수. 그는 논문에 대해 논의하던 도중 보안 카메라에 잡힌 안젤라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가 테입을 훔치는 순간을 잡은 테입을. 카스트로는 그녀가 가져간 테입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안젤라는 사력을 다해 도망친다. 안젤라는 자신이 그 테입에서 보았던 소녀와 같이 희생될 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치를 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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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나
3.5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문구는 이 영화에 더 적합하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안젤라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지만 손가락 사이로 영화를 보는 장면이 이 작품에서 말하려는 인간의 심리를 딱 함축적으로 표현한거 같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인간은 왜 이토록 소름끼칠 정도의 폭력을 저지를 수 있을까? 그리고 더 나아가, 왜 우리는 때로 그런 폭력을 '관람'하고 싶어하는 걸까? 이 영화를 보며, 인간이 문명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수많은 금기를 내면화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여전히 원초적인 본능과 충동이 꿈틀대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과연 우리가 문명화된 존재라 자부할 수 있을까? 오히려 그 문명의 틀 안에서 더욱 교묘하고 은밀하게 금기를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이런 차가운 본성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기는 어린 시절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사회적 질서와 도덕 개념이 아직 확고히 자리잡지 않은 상 태에서, 인간은 본능에 더 가깝게 반응한다. 나 역시 10대 시절, 이 영화를 흥미로워하며 일부러 찾아 봤으니 말이다.. #타인을 객체화하면 인간은 한없이 잔인해진다. #인간 내면에 도사린 가학성과 관음증, 그리고 미디어가 그것을 어떻게 소비하게 만드는지를 정면으로 들여다본 작품.
김병주
5.0
와 처음으로 댓글 씁니다 ㅋㅋㅋㅋ 누구네처럼 느낌 있어 보이는 댓글 쓰려고 억지로 머리 쥐뜯지 않고 솔직하게 남길게여 지금 밤 11시 50분부터 새벽 1시 40분까지 봤는데 와 ㅋㅋㅋㅋㅋ 저는 영화는 공포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이거 평점 좋길래 방에서 불끄고 봤는데 요놈 물건입니다 흡입력 어마어마하네여 진짜 스릴러 공포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진짜 쫄리게 봐서 그런가 지금 손에서도 땀나네여 ㅋㅋㅋㅋㅋ 나온지 20년도 더 됐지만 소재도 독특하고 이정도면 전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음 ㅇㅇㅇ 근데 밑에 그냥 경찰에 전화하면 땡인데 ㅈㄴ 답답하다 라고 댓글 쓰신 분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이런 얘기 하면 스포일지도 모르는데 반전이 정말 재밌어서 더 기억에 남을 듯 하네여 ㅋㅋㅋ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이 영화에서 당신이 생각하시는 그 반전이 진짜 반전이 아닐 수도 있어요
다솜땅
4.0
영화감독을 꿈끄는 영화학도 안젤라의 폭력성에 대한 고찰 논문을 준비하던 중 발견하게된 살인사건. 그리고 잔인하게 죽임당하는 영상… 스너프 필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미궁속! 좁혀지는 용의자들! 잔꾀를 많이 부리는 추리의 추리! 삶과 죽음의 한끝 차이를 체감하다. #21.12.26 (1388)
윤제아빠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3.5
스릴러의 기본은 의심과 의혹..그 기본적인 걸 극대화시킨 맛깔스러운 한 편의 비디오.
Jay Oh
3.5
'솔직히 보고싶었지 않나요?' 아무리 화면 너머라지만. Thesis: We are inherently attracted to such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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