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희 영화평론자
7 years ago

내 책상 위의 천사
평균 3.7
순진한 양배추 머리 못생기고 뚱뚱한 소녀가 유명 작가가 되기 까지…그리고 원천의 행복의 자리로 찾아가는 여정의 세상 표류기. 평범한 한 여인으로 세상을 사는 것은 참으로 고된 일이다. 그 녀는 인생의 가치를 찾아 여러가지 여정을 선택했고 또 강제로 선택 당했지만 진정 찾던 “천사”는 “타이프라이터”의 모습으로 그녀의 책상 위 에 있었다. 제인 캠피온의 공간별 쇼트의 구성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