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vacissimo
7 years ago

사랑에 빠진 여자
평균 2.9
2019년 08월 21일에 봄
이런류? 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자체 사운드가 처음부터 끝까지 ASMR 을 듣는 기분이다 그리고 앞을 전혀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진행이 된다 그래서인지 빈약한 스토리라인 임에도 한눈팔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있다 물론 연출이 어느정도 뒷바침이 필요한 건 사실이니까... 비슷한류의 작품으로는 '아무르' 와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라는 작품들이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다 한줄평: 드라마 임에도 도무지 알 수 없는 진행으로 인해 스릴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