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여자
Zjednoczone stany milosci
2016 · 드라마 · 폴란드, 스웨덴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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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사랑이 더 유혹적이다! 네 명의 여자가 위험한 사랑에 빠진다. 아가타는 남편 몰래 신부를 사랑하고 레나타는 이웃의 젊은 여자를 짝사랑한다. 그녀의 언니 학교장은 학부형과 불륜이다 위험한 관계는 치명적인 위기를 불러오는데…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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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찬
4.0
억압, 눈치, 절제와 은백색 색채의 조화는 끝내 깨지지 못한 알 같다.
Lemonia
3.0
때때로 우리는 양면적인 감정을 가져오는 생각에 빠지곤 한다. 욕망은 존재하는한 이를 거부한다고 해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욕망에서 비롯되는 행동을 통해 우리는 생각과 행동 모두를 제어하지 못한다고 느낄 수도 있다. 외로움의 바닥에서 애처로운 사랑을 갈구하지만, 말 못할 사랑은 그 어디에도 닿지 못하고 상처만을 고스란히 돌려 받는다. 외로움을 직면한 채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고 누군가에게 의존해야만 하는 나약한 그녀들. 사랑은 아름답지만 그 아름다움이 지나치면 스스로를 병들게 한다.
lupang2003
3.0
이 영화의 한국식 제목은 <사랑에 빠진 여자>지만, 극에서 보여주는 사랑의 종류는 사실 집착에 가깝다. 금지된 사랑에 대한 집착. 불륜남에 대한 집착, 외로움을 벗어나고 성공을 하고픈 집착들. 영화 속 네 명의 여인들의 이야기는 각기 다른 듯 하지만 그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각기 다른 네 개의 이야기를 하나로 엮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그녀들이 살고 있는 회색빛 공동주택과도 연관이 되어있는데, 폴란드식 공산주의의 산물인 그 건물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주장하고 있는 주제는 하나의 방향성을 갖고 관객들을 설득하려 하는 것이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폴란드의 자유화. 그리고 변화의 물결을 이야기 하는 것이 바로 원제목인 'United States of Love'의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vivacissimo
4.0
이런류? 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자체 사운드가 처음부터 끝까지 ASMR 을 듣는 기분이다 그리고 앞을 전혀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진행이 된다 그래서인지 빈약한 스토리라인 임에도 한눈팔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있다 물론 연출이 어느정도 뒷바침이 필요한 건 사실이니까... 비슷한류의 작품으로는 '아무르' 와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라는 작품들이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다 한줄평: 드라마 임에도 도무지 알 수 없는 진행으로 인해 스릴러가 됨!
최현진
3.0
(BIFF) 불륜, 동성애 등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는 사랑 아래에서 각자의 속사정을 숨겨야만 하는 네 여자의 이야기가 담담한 연출과 함께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어느 순간 옴니버스 형식의 구성이 다소 영화의 깊이를 얕게 느껴지게 하는 만큼 더욱 캐릭터를 최소화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춉춉
3.5
각기 다른 인물의 각기 다른 사랑이지만 결국엔 하나
Eun Hye Choo
4.0
각각의 고립된 섬처럼 떠다니는 인물들이 연결되는 어떤 특수하고 보편적인 감정. 온 몸으로 느껴지는 사랑의 육화, 가장 미세한 살의 떨림까지도. 그 아득한 절망과 눈물겨운 황홀, 존재의 철저한 붕괴, 나와 나-아님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도래하는 새로운 사랑의 주체. 사랑하기 때문에 죽고 싶을만큼 살고 싶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간절히 살고 싶은만큼 죽어버리고 싶은, 사랑이란 감정의 이중성.
Woo Gurrl
2.5
집착에 대한 이야기가 산발적으로 펼쳐진다. 그만큼 얕고 흐린 이야기들의 연속. (아무리 옴니버스라지만!) 이 영화가 각본상 (Silver Bear)를 받은 걸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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