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 Hye Choo
8 years ago

35 럼 샷
평균 3.6
보내줘야 할 때를 아는 것과 그 떠나버린 부재의 자리를 견딜 수 있어야 하는 것. 어둠이 가득 내려앉은 도시의 불빛들 어딘가에 네가 잘 지내고 있을 것이라는 소망으로. 곁에 없어도 항상 곁에 있는 듯한 그리움으로.

Eun Hye Choo

35 럼 샷
평균 3.6
보내줘야 할 때를 아는 것과 그 떠나버린 부재의 자리를 견딜 수 있어야 하는 것. 어둠이 가득 내려앉은 도시의 불빛들 어딘가에 네가 잘 지내고 있을 것이라는 소망으로. 곁에 없어도 항상 곁에 있는 듯한 그리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