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un Hye Choo

Eun Hye Choo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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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럼 샷

영화 ・ 2008

평균 3.6

보내줘야 할 때를 아는 것과 그 떠나버린 부재의 자리를 견딜 수 있어야 하는 것. 어둠이 가득 내려앉은 도시의 불빛들 어딘가에 네가 잘 지내고 있을 것이라는 소망으로. 곁에 없어도 항상 곁에 있는 듯한 그리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