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8 years ago

눈꺼풀
평균 3.1
2018년 04월 26일에 봄
슬픔을 표현하는 다른 방식. 그들의 영혼이 가는길에.. 배고플까 마련한 떡집도, 어린나이에 떡이 필요하다며 달라는 아이들도.. 누군가의 피와 눈물을 머금은 한 이려니 한다.. 모두 평안하세요..

다솜땅

눈꺼풀
평균 3.1
2018년 04월 26일에 봄
슬픔을 표현하는 다른 방식. 그들의 영혼이 가는길에.. 배고플까 마련한 떡집도, 어린나이에 떡이 필요하다며 달라는 아이들도.. 누군가의 피와 눈물을 머금은 한 이려니 한다.. 모두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