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수를여행하는히치하이커
2 years ago

더 드리머
평균 3.1
평생을 드리머로 살아온 드리머가 자신이 드리머인 줄도 모르고 살아온 드리머를 깨우는 과정. 갈라지고, 깨지고, 더러워져도 혹은 그러다 하찮게 버려져도 드리머로서의 삶이 그전의 그것 보다 낫다. 번듯하고 탁한 외투보다 볼품없어도 맑은 알몸이 좋다.

은하수를여행하는히치하이커

더 드리머
평균 3.1
평생을 드리머로 살아온 드리머가 자신이 드리머인 줄도 모르고 살아온 드리머를 깨우는 과정. 갈라지고, 깨지고, 더러워져도 혹은 그러다 하찮게 버려져도 드리머로서의 삶이 그전의 그것 보다 낫다. 번듯하고 탁한 외투보다 볼품없어도 맑은 알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