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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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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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데스

시리즈 ・ 2023

평균 3.4

정주행 완료) 가끔 어떤 컨텐츠들을 보고 나면 왜 만들었을까 라는 원초적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는 데 딱 이 작품이 그런 컨텐츠였다. 종교에 대한 얘기도, 불륜에 대한 얘기도, 성적 본능에 대한 얘기도, 법정 드라마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였는데(쓰레기 같은 언론과 군중심리에 대한 이야긴가?🤔) 와중에 리지의 연기만 보임. ps. 3화까지는 노출 좀 그만하라는 에바 그린 팬들의 심정으로 봄😅(하지만 그 누구의 노출도 없었다) ====================================== 1화) 배경이 비슷해서 그런가 완다비전 느낌이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