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 데스
Love & Death
2023 · Max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미국 · 청불



모범적인 주부이자 독실한 신자로 살던 캔디는 같은 교회 신자인 앨런에게 우연한 계기로 매력을 느낀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웠던 캔디는 결국 스릴 넘치는 모험을 감행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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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헌트
3.5
죽일만큼 사랑한거야? 아니면 사랑해서 죽인거야?
No name
1.5
정주행 완료) 가끔 어떤 컨텐츠들을 보고 나면 왜 만들었을까 라는 원초적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는 데 딱 이 작품이 그런 컨텐츠였다. 종교에 대한 얘기도, 불륜에 대한 얘기도, 성적 본능에 대한 얘기도, 법정 드라마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였는데(쓰레기 같은 언론과 군중심리에 대한 이야긴가?🤔) 와중에 리지의 연기만 보임. ps. 3화까지는 노출 좀 그만하라는 에바 그린 팬들의 심정으로 봄😅(하지만 그 누구의 노출도 없었다) ====================================== 1화) 배경이 비슷해서 그런가 완다비전 느낌이 물씬
최본능
4.0
HBO 특유의 무게감있는 빌드업이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매력적인 연기를 온전히 느낄수 있는 좋은 작품
낭만푸딩
3.5
혹시 저랑 바람피울 생각 있으세요?
루덴스
3.5
가여운 베티, 두번이나 버려졌구나.
hojang
3.5
연기 잘한다
박준형
3.5
연출과 연기, 음악까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토록 역사에 기록될 충격적인 사건을 시퀀스마다 다른 분위기로 반전을 가져간다. 그와 함께 올드팝까지 이런 장르에서 놀라워서 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그리고 어떤 에피보다도 1편의 연출에 의한 집중도와 몰입도는 정말 압도적이다. 연기에서는 올슨과 제시 플레먼스 또한 말이 필요없다. 솔직히 제시는 이 작품에서 <부고니아>로의 변신이 더 놀랍기는 했지만. 올슨은 정말 이젠 배우구나 싶었다. 폭발해야할 때, 두려움에 떨때, 사이코일 때, 매번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서 법정 씬을 줄였다면 뒤가 좀 덜 루즈하지 않았을텐데 아쉽다.
이혜원
3.5
어린 그녀에게 강요되었던 "쉿"이 살인의 트리거가 되었다니. 살인이 아니라 41번의 도끼질의 트리거. 살인은 예정되어 있었다고 볼 수도. 우리나라였다면 어떻게 풀렸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모든 살인자의 어린시절을 보듬어 줄 수는 없다고. 그것이 면죄부는 아니라는 말이 나오기는 할 듯. 암튼 변호사 캐릭터 흥미로웠음.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으나 그닥 새롭지는 않다. 막화는 인상적임. 살인 장면도 실감나고. 사건 전까지는 캔디 몽고메리가 좀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했는데(불륜 때문이 아니라 그녀의 평소 성격) 막상 사건 당시의 모습은 그녀에게 설득이 되었달까. 아니라고 부정하고 안심하라고 사정해도 듣지 않고 길을 막아서는 상대에게 지치고 화가 난 모습이 그랬다."쉿"도 역할을 했다고 생각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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