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중경8 months ago3.5레즈우주공주영화 ・ 2025닳고 닳은 ‘백마 탄 왕자’ 서사를 마지막 한방울까지 비틀어 짠다. 2020년대의 정신을 담아 다시 만들어진 <슈렉>을 보는 것 같다.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