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No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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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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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 뭐라고

책 ・ 2020

평균 3.4

글을 읽는 사람과 쓰는 사람으로의 고민이 오롯이 담겨있었다. 다만, 작가의 시니컬함은 나와는 결이 맞지 않는 듯. 나는 오히려 닥치는대로 끌리는대로 오직 재미만을 위해 독서를 한다는 이동진 평론가와 결이 맞는다. 글을 쓰는 것?!?? 이조차도 오로지 재미!! 그런데 작가님만큼의 치열한 고민이 없어서일까? 그렇기에 나는 등단작가도 대중소설 작가도 되지 못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