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7 years ago3.5오니바바영화 ・ 1964평균 3.9지옥같은 전란 속 미쳐버린 고부갈등.. 욕정과 질투가 벌이는 뜨거운 뒤섞임.. - 죄와 벌 .. - 씹선비같은 나의 눈엔 잘 만들었네 그 이상의 흥미는.. 재미는 없었다.좋아요43댓 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