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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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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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마이 하트

영화 ・ 2010

평균 3.6

치유는 느린 것이 맞고 흉은 지워지지 않는다. 적절한 거리를 두고 서로 아물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갠돌피니가 진정한 아재의 표준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