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6 years ago4.0웰컴 투 마이 하트영화 ・ 2010평균 3.6치유는 느린 것이 맞고 흉은 지워지지 않는다. 적절한 거리를 두고 서로 아물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갠돌피니가 진정한 아재의 표준인 것.좋아요46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