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마이 하트
Welcome to the Rileys
2010 · 드라마 · 영국, 미국
1시간 5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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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집에서 풍족한 생활을 하는 로이스(멜리사 레오)와 더그(제임스 갠돌피니). 하지만 8년 전의 깊은 상처로 인해 로이스는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더그는 그런 그녀와 소통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로이스는 출장을 떠난 더그로부터 당분간 집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전화를 받고 그를 찾아 나서게 된다. 8년 만에 다시 세상과 마주하며 두렵지만 설렘과 희망을 느끼는 로이스. 하지만 남편이 어린 스트립 걸(크리스틴 스튜어트)을 돌봐주며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는 큰 혼란에 빠지는데…… 뜻밖의 만남이 가져다 준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위로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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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Welcome to the Rileys

End Title

U.R.A Fever

Jigglin

On the Road

Rebirth

STONE
3.0
인생에서 저런 어른 한 명 만나는 것도 큰 행운이다.
석미인
3.5
묘비에 새겨진 숫자를 머릿셈 해보는 것은 언제나 슬픈 일이다. 서글픈 뺄셈에 잠겨버린 사람들. 무너져버린 사람에게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춰준 것은 서로였다지만 그들을 짚고 서게 한 건 더 단단한 것이었던 것만 같다. 아이의 무덤 앞에 세워진 비석이 딱 그만한 높이였던 것 같고.
HGW XX/7
3.0
떠나간 이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지만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이 주는 위안. 각자의 방식으로 상처를 움켜쥔 채 멈춰있던, 남겨진 이들이 우연히 만나 서로에 기대며 내딛는 걸음. 맞는 옷을 걸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힘.
P1
4.0
치유는 느린 것이 맞고 흉은 지워지지 않는다. 적절한 거리를 두고 서로 아물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갠돌피니가 진정한 아재의 표준인 것.
쿠퍼쿠퍼
3.5
가장 이상적이면서 동시에 현실적인 결말이 마음에 들었다. 가끔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다.
Lemonia
2.5
우리는 모두 나쁘고 우울한 경험을 한다. 자기 성찰을 하지 않으면 과거로부터 도망칠 수 없으며, 감정적인 과거의 부정적인 부분이 현재의 삶을 아프게 한다. 슬픔을 마주할 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한다. 내가 안고 있는 상처를 그들과 이야기하고 지지를 받다보면, 스스로가 다시금 마음가짐을 다 잡을 수도 있다. 슬픔이 새로운 희망으로 변할 수 있도록 고통을 받아들이도록 하자. 상처를 완벽하게 메워줄 누군가를 끌어들이지 않아도, 자신의 입맛대로 상대방을 바꾸지 않아도, 그저 서로의 상처를 나누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는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영화.
아휘
4.0
크리스틴 스튜어트, 정말 옳다, 진정 좋다, 항상 옳다, 그냥 좋다,
강정웅
4.5
가슴이 따스해지는 영화이다.이해 와 소통 그리고 치유 는 어찌보면 상당히 간단한 과정이다. 마음만 열면되니까. 우리는 다들 그걸 잘 못하고 있어 외롭고 고독하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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