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한세희

한세희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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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고백

책 ・ 2009

평균 4.0

금각사보다 먼저읽은작품인데 저는 오히려 이 작품이 더 끌렸어요 저는 자기고백충인가봐요 이 작품이 계속해서 끌고가는 그런 고백적인 어투와 그럼에도 담담한 태도가 매력적이었어요 문체는 번역된것을 감안해도 정말 호소력 짙게 사람홀리는 표현들이 많더군요 이 작품을 어린나이에 쓰다니 어쩌면 존경심이 드네요 군더더기 없는 결말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