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빠
6 years ago

아디오스
평균 3.0
가슴에 묻은 한 줌의 흙, 멈춰야 할 한 방울의 피, 작별을 고한 한 마리 새, 허술한 구도, 느슨한 강도, 스 페인산 ‘시카리오’를 표방한 야심찬 기획, 할리웃에서 충분히 살만한 ‘파코 카베자스’의 기백, 부패한 사회일수록 모호하고, 의미 없는 아군과 적군의 구분.

별빠

아디오스
평균 3.0
가슴에 묻은 한 줌의 흙, 멈춰야 할 한 방울의 피, 작별을 고한 한 마리 새, 허술한 구도, 느슨한 강도, 스 페인산 ‘시카리오’를 표방한 야심찬 기획, 할리웃에서 충분히 살만한 ‘파코 카베자스’의 기백, 부패한 사회일수록 모호하고, 의미 없는 아군과 적군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