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오스
Adios
2019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스페인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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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죽고, 세상은 지옥이 되었다.’ 딸을 잃은 아빠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마약 카르텔의 일원인 ‘후안’은 수감 도중어린 딸의 첫 성찬식을 위해 외출을 허락받지만 불의의 사고로 딸을 잃게 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범인을 찾아자비 없는 복수를 다짐하는 ‘후안’. 하지만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들수록믿기 힘든 사실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사라진 범인, 조작된 사고 진실은 가까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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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te con ojo

Me Quedo Contigo (Canción Original De La Película "Adiós")

Redada

Fueron ellos

Fueron ellos

Sangre en las manos



dinozzo
2.0
교통사고가 나는 순간부터 아디오스하고 싶은...
스탕달
1.0
투캅스 찍냐? 신선한건 Spanish 뿐. 람보보다 구려 끝.
차칸수니리
2.5
아디오스의 뜻 : 이런!, 저런!, 맙소사!
HBJ
3.5
'아디오스'는 카르텔에 소속된 남자의 딸이 뺑소니로 죽게 되며 벌어지는 범죄 조직들과 경찰의 복잡하게 얽힌 음모에 대한 스릴러다. 얼핏 보면 흔한 액션 스릴러 영화일 것 같은 이 영화는 오히려 좀 더 진지하게 전개되는 하드보일드 범죄 드라마에 가까웠다. 어떤 구역을 둘러싸고 영역을 나눈 세 개의 범죄 조직들, 그리고 이 무법지대에 벌어진 사건들을 수사하는 경찰들에 대한 이야기는 배신과 음모로 가득차있으며, 홍콩 느와르와 비슷한 측면들도 있다. 마약과 범죄가 지배하고 있는 치외법권 세상을 영화는 인상적으로 그려내며, 범죄 조직들과 경찰이 모두 엮여있는 불안정한 권력 구도가 이 영화 내내 중요한 이야기 요소인 동시에 스릴의 배경적 원천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이해관계를 가지고 복잡하게 엮인 이 이야기는 새롭다고 할 수는 없지만, 스토리텔링이 상당히 잘 돼있다. 주요 인물들의 동기와 배경을 굉장히 효율적이고 자연스럽게 잘 설명하며, 이들의 각자의 동기와 욕망대로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그 플롯들이 어떻게 충돌하고 만나게 되는지를 스릴 넘치게 전개한다. 특히 초중반부의 액션 시퀀스는 이 영화의 연출적 하이라이트다. 다소 아쉬운 점은 그 에너지가 후반부까지 온전히 유지되지는 못한다는 점이다.
별빠
2.5
가슴에 묻은 한 줌의 흙, 멈춰야 할 한 방울의 피, 작별을 고한 한 마리 새, 허술한 구도, 느슨한 강도, 스페인산 ‘시카리오’를 표방한 야심찬 기획, 할리웃에서 충분히 살만한 ‘파코 카베자스’의 기백, 부패한 사회일수록 모호하고, 의미 없는 아군과 적군의 구분.
Zut
3.0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서는
라씨에이
3.5
7.4/떠나 보낼 준비가 얼추 되어서야 비로소 아디오스! / 자극적인 영상이나 액션 대신 진지하고 묵직하게 발자국을 찍는 범죄 드라마. 허나 덕분에 지루함 또한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편. / 칙칙하고 암울하며 범죄가 만연한 현지 빈민가의 분위기가 얼핏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 느낌을 살짝 떠올리게 함. 물론 그 내실을 들여다보면 상당한 격차가 느껴지고, 그냥 분위기만 약간 유사할 뿐임. / 저 정도로 단촐한 규모로 범죄냄새를 진하게 풍기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 조직이라기도 애매한 숫자의 소모임들이 지역 범죄를 장악하고 있음. 경찰이 조금만 힘 쓰면 충분히 토벌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다들 잘도 활개치고 다님. / 저 나라는 경찰에 대한 반감이 너무 심하다 싶었음. 특히 집시들은 더더욱. 근데 역시나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건가. / 주인공 왜케 감옥을 자주 들락거리지. 사정이 있으니 나가게 해주는 거겠지만 저 정도면 막 감옥 안에서 마약 같은 것들 밀매할 필요가 없겠음. 좀만 기다렸다가 나가서 하면 되니까. 나가서도 아무런 제약없이 언제까지 오라고만 하고 방치해 주는 덕분에 이리저리 활개치며 다닐 수도 있고.
이팔청춘
2.5
스페인 감옥은 우리나라 군대보다 외출이 자유롭네. 스페인 조직은 우리나라 동호회보다 사람이 적고... 이런 영화 볼때마다 느끼지만 저 범죄자들은 교회는 왜 다니고 세례는 왜 받는걸까?! 그냥 이런 잡생각들로 가득했던 2시간😅 [20200722 예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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