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uuuuN
7 years ago

보스의 딸
평균 2.4
프랑스 직물 공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네 노동 환경과 비하게 되고 단지 멜로가 한스푼 정도만 들어간 럭비영화이며 남주배우가 영화감독인데 본인의 어떤 모습이 멋있는지 정확히 알고 그에 맞춰 촬영하고 편견 가득히 바로 떠오르는 프랑스 여느 멜로 영화들과 다를 바 없이 감정선은 자기네들 둘이서만 휘몰아치고 결론 내고 유러피안 마인드는 참으로 쿨하다 못해 얼어 뒤질 지경이라는 걸 한번 더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