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남윤

김남윤

7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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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영화 ・ 1996

평균 2.9

마법이 주는 일탈은 해방구이자 동시에 감옥이 된다. 삶의 현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올바로 인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나름대로 괜찮은 비주얼임에도 불구하고, 개연성 없는 느슨한 전개와 양념 없이 심심한 이야기가 너무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