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Q붕

Q붕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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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카오루

책 ・ 2017

평균 3.3

단순히 bdsm장르로 뽕빨물로 그렸다고 생각하지말것 은근 심도깊게 bdsm이란 무엇인가?부터 단순히 가학, 피학으로 나눠진 플레이에 끝나지 않고 나눠진 역할극과, 행위의 의미를 파악하는 만화이다. 그 증거로 야스가 끝까지 안나온다. 은근히 BDSM범주에 속한 플레이는 다양하고 많고 그 하나하나의 의미와, 내포된 성격에 탐구한다. 그렇게해서 보다보면 느껴진다, 변태같이 느껴지던 bdsm은 단순히 가학, 피학으로만 나뉘어진 역할극이 아니라는것을.. 참고로 역할교체같은것도 나온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bdsm에 충실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