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도현
4 years ago

캔디: 텍사스의 죽음
평균 3.4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을 둘러 싼 이야기.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이 모든 건 살아있는 자의 페이스겠지만 오우. 제시카 비엘 잘하네. 같은 실화 바탕으로 hbo맥스에서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같은 역할인 듯 한데 거기서는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구만.

위도현

캔디: 텍사스의 죽음
평균 3.4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을 둘러 싼 이야기.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이 모든 건 살아있는 자의 페이스겠지만 오우. 제시카 비엘 잘하네. 같은 실화 바탕으로 hbo맥스에서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같은 역할인 듯 한데 거기서는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