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텍사스의 죽음
Candy
2022 · hulu · 전기/범죄/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1980년대 텍사스, 도끼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지목된다. 그녀의 이름은 캔디 몽고메리. 좋은 남편, 사랑스러운 두 아이, 멋진 집, 그녀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 완벽 그 자체였다. 하지만 내면은 일탈에 대한 욕구로 끓어오르고 있었고, 이는 불륜으로 이어지는데. 그 불륜마저도 완벽하게 해냈다고 생각한 순간, 비밀을 아는 사람이 나타나고. 캔디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게 된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전미경
4.5
사건 자체도 매우 엽기적이긴 하나 당시의 선고가 더욱 엽기적. 제시카 비엘은 최고.
줄리의 선택
4.0
드라마 시너 때부터 제시카 비엘은 살인을 저지르게 된 미국 아내 역할을 귀신같이 소화하는 듯.
위도현
3.5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을 둘러 싼 이야기.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이 모든 건 살아있는 자의 페이스겠지만 오우. 제시카 비엘 잘하네. 같은 실화 바탕으로 hbo맥스에서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같은 역할인 듯 한데 거기서는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구만.
lupang2003
3.0
드라마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음을 초반부터 직설한다. 범인과 피해자가 누구인지도 애써 감추지 않는다. ‘캔디는 집으로 돌아와 꼼꼼히 샤워를 하고, 입었던 옷들을 세탁한다. 뭔가에 얻어맞은 듯 머리에서 피가 흐른다.캔디는 근심 어린 표정을 지으면서도 곧 일상을 되찾는다. 베티의 딸을 포함해 자신의 아이들을 수영장에 데려가고, 극장에 함께 가기도 한다. 가족의 식사를 챙기고, 주변 사람들과 교유하며 베티의 근황을 우려한다. 그사이 도끼로 난자당한 베티의 시체가 발견되고 경찰이 사건 조사에 매진한다. 캔디는 참고인으로 경찰에 불려가도 딱히 마음이 흔들리거나 일상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캔디의 행동은 물음표를 양산한다. 캔디는 베티를 죽이지 않은 것일까. 살해했다면 이유는 무엇일까. 범행을 저질렀으면 자수하거나 도주하지 않고 왜 아무 일 없는 듯이 행동하는 걸까. 증거가 될 수 있는 것들을 왜 적극적으로 인멸하지 않는 걸까. 캔디의 가정은 완벽에 가깝다. 남편은 엔지니어로 성실하고 가정에 충실하다. 캔디와 남편은 서로를 사랑하나 육체적 권태기를 겪고 있다. 짜릿한 관계를 원하는 캔디의 욕망은 현실이 된다. 캔디도 베티도 위기에 몰리고, 지나치게 평화로워서 따분하기까지 한 작은 마을엔 살인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드라마는 2년 전으로 돌아가 캔디와 베티가 어떻게 인연을 맺었고, 어떻게 친밀해졌는지를 종종 돌아본다. 두 사람의 세세한 과거가 공포의 밀도를 조금씩 쌓아간다. 후반부로 갈수록 다른 성격의 물음표가 생긴다. 캔디는 단죄를 받을 것인가. 개연성 없어 보이는 변론으로 처벌을 면할 수 있을 것인가. 혹시 캔디는 소시오패스가 아닌가. 이야기는 예정된 진로대로 느리게 진행된다. 경찰과 검찰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하지만 막판 의외의 결론이 기다린다. 1980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벌어졌던 실화는 워낙 유명해 미국인에게는 반전이 아니겠으나 조금은 낯설 한국인은 당황할 만한 끝맺음이다. 싹싹하고 선량해 보이는 캔디의 참모습은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기 직전 드러난다. 축적됐던 공포가 한꺼번에 터진다. P.S 장르로 따지면 범죄극이나 극의 분위기는 멜로 드라마 같다. 살인이 등장하고 피가 흥건한 범죄현장이 화면을 채워도 음악은 날카롭지 않다. 부드럽고 느리며 조용하면서도 달콤한 음악이 흐른다. 자극적인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전달하지 않으려 한다. 전개 방식이 의외로 차분해 지루하게 느껴진다. 소재가 된 ‘캔디 몽고메리 살인 사건’은 발생한지 42년이 됐어도 대중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듯하다. HBO맥스의 같은 소재를 바탕으로 한 엘리자베스 올슨 주연 ‘사랑과 죽음’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도 있을 듯.
이윤석
3.5
제시카 비엘의 연기와 편집이 살렸네 어떻게 저런 판결이 나올 수 있는지 참 배심원제도는 없어져야 변호사를 잘 만났네 ㅋ 펫 몽고메리가 제일 병신
aa
3.0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쵸쵸
4.0
Shhhhh- 한번에 정신이 나가 사람을 도끼로 41번 내리찍는다면 비밀병기 수준 아닌가요,, Candy relocated, changed her name and started a new life. As a mental health counselor !
해피앤딩
3.0
비혼주의자는 결혼으로 완성된다. 자신의 생각이 옳았음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 -주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