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형우

최형우

5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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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후세

영화 ・ 1997

평균 3.5

2021년 08월 10일에 봄

손에 쥐려고 해도 자꾸만 새어나가는 것들 - 피리부는 사나이가 끌어오지 못한 절름발이, 막을 수 없었던 끔찍한 사고, 사실을 찾는 변호사에게 아이가 선사하는 거짓. - 두 번을 봤는데도 제목의 의미와 인물들의 감정이 온전하게 이해되지는 않는 영화였다.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