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승필

최승필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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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평양

영화 ・ 2019

평균 3.3

내가 가고 싶은 곳.. 언어의 장벽이 없는 곳.. 그런데 나는 가지 못하고, 언어가 다른 ‘남들’이 대신 가서 ‘우리’에게 그곳을 보여주는 아이러니.. 암튼 덕분에 영상으로나마 볼수 있으니 ‘그들’에게 감사할 일이다.. 이렇게 나뉘어서 따로 사는 세월은 미래의 우리에겐 과연 어떤 의미가 될까.. 언젠가 왕래라도 가능해지면 이땅의 삶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이 될까.. 하릴없는 물음표가 뒷맛으로 남았다.. 20220402 Watcha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