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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

소마

1 month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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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 지연

책 ・ 2025

평균 3.7

질병이 벌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니를 통해 일찍이 배웠다. 언니는 어려서부터 여러 번 죽었다 살아났다. 베를린에 가는 것을 사람들이 만류할 때 걔는 거기 가야 살아요, 하고 나를 변호했던 유일한 사람. 언니는 죽음에 대해, 죽음의 속성에 대해 우리 중 가장 잘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