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 Oh
4 years ago

철서구
평균 4.4
과거의 녹, 남겨진 폐허, 나아갈 철로. 변화에 수반되어 남겨지는 것들, 20세기와 21세기의 경계에 남겨진 것들. 그조차 머지않아 기억 없이 사라지지 않도록, 남겨진 채로 남겨두기 위한 기록. Rusty desolation in the wake of change.

Jay Oh

철서구
평균 4.4
과거의 녹, 남겨진 폐허, 나아갈 철로. 변화에 수반되어 남겨지는 것들, 20세기와 21세기의 경계에 남겨진 것들. 그조차 머지않아 기억 없이 사라지지 않도록, 남겨진 채로 남겨두기 위한 기록. Rusty desolation in the wake of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