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진영진

진영진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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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시리즈 ・ 2021

평균 3.9

박인환 배우님이 “하루가 너무 길어” 하는 장면에서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잠깐 멈춰두고 펑펑 울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으며 드라마에서 내포하고 있는 내용이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 까진 상처에 살포시 연고를 발라주는 듯 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