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팍
2 months ago

아너: 그녀들의 법정
평균 3.3
매운맛 ‘멜로가 체질’ 조금 투박한 연출이지만 이런 여성 서사 드라마 너무 좋다. 남자인 내가 이렇게 “이런 여성들이 주인공인 스토리도 있어야지~” 하고 말하는 것도 꼴불견일지 모르지만 모르겠고 세상이 얼마나 남자들이 살기 편하게 돌아가고 있는지 부디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단순히 그냥 어두운 골목에 불안하지 않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바라는 것인지 인지라도 하자 나 포함 남자들아.